위 그림 보면 웃긴게 20~25% 이렇게 써놨는데 최대치로 합쳐야 100이 나옴
그니까 제작비 25% 출판사 25% 서점 40% 인세 10% 이게 대부분의 경우라는 거지
듣보 저자면 6% 주고 출판사가 더 쳐먹는다는 말이고
근데 전자책 판매가격을 보면 15~20%정도 할인한 가격인데 딱 제작비만 빼고 나머진 지들이 그대로 다 쳐먹는 거임
서점마진이 높은 이유는 물류비와 오프라인운영 부담이 있으니까 그런 건데
전자책 딸깍하면 배송도 필요없는걸 뭘 저렇게 많이 쳐먹는 거임?
만원짜리책 전자책으로 팔면 저자 인세 1500원으로 올려줘도 판매가 6000원을 넘으면 안된다고 생각함
너무 싸면 실물책이 안팔려서 그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