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 좀 그래도 재밌어서 읽게 되던ㅁ데
걍 엄청 재밌어서 못느낌... 나중에 알고 보니 존나 유명한 작가였음
띄어쓰기안함 ㅋㅋ
일단 이야기의 30퍼만 지나면 서사에 집중하게됨 나도 그 30못 지나서 gg치다가 다시 재독성공했음
눈먼자 그거 하나 읽었는데 가독성은 괜찮던데? 뒤에 성상이 눈물 흘리는 거라든지 예수 그림이 어떻게 바꼈다든지 그런 게 좀 뭔 의미인지 몰라서 애매했던거 빼고는
사라마구는 마구마구 읽어야 해
(파딱 해명해콘)
드립이었습니다..
읽기 좀 그래도 재밌어서 읽게 되던ㅁ데
걍 엄청 재밌어서 못느낌... 나중에 알고 보니 존나 유명한 작가였음
띄어쓰기안함 ㅋㅋ
일단 이야기의 30퍼만 지나면 서사에 집중하게됨 나도 그 30못 지나서 gg치다가 다시 재독성공했음
눈먼자 그거 하나 읽었는데 가독성은 괜찮던데? 뒤에 성상이 눈물 흘리는 거라든지 예수 그림이 어떻게 바꼈다든지 그런 게 좀 뭔 의미인지 몰라서 애매했던거 빼고는
사라마구는 마구마구 읽어야 해
(파딱 해명해콘)
드립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