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장인물들이 전부다 뭔가 깨어있고

생각이 깊고 자아에 대한 성찰도 깊은듯 그려지는게

너무 지루하다.

사람이라는게 어떤이는 아무 생각없이도 살고

또  어떤이는 마냥 즐겁기도 하고

개성이 다들 있는건데

이건 뭐 죄다 우울한 사색가처럼 그려지니

쉽게 지친다.

그렇다고 뭐 대단한 내용도 아니고..

이거 누가 추천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