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 출간하던 수십 년 전에는

길에서 쉽게 마주치거나 분명 국내에 있다고 소개하는데

현재에는 사실상 멸종되었거나 구경하기 어려워진 생물들이 많아져서

괜히 인간 입장에서 미안해질 때가 있다.

이제는 책에서나 삽화로 접할 수 있는 생물들에게 고개 숙여 사죄하고 싶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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