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은 이렇다는데 솔직히 남작가라고 잘 쓰는 건 아님을 수 차례 경험했었기에...... 오히려 남작가 저점이 여작가보다 낮았었음(...) 하여튼 과연 스파이라는 평작이라도 될 것인가...
설정은 구태의연한데 뭔가 색다른 모습을 보여주려나
내 겉절이 똥믈리에 경험에 의하면 색다르면 보통 안 좋은 쪽으로 색다름
@추운날엔붕어빵 소레가 겐지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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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릴러(긴장감 없음)일 확률 농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