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체의 말, 칸트의 말 같은 것도 있고. 의도를 오해하게 하고 사상을 자기계발서 수준으로 끌어내리는 모욕적인 책? 초심자를 위한 가벼운 이정표, 에피타이저? - dc official App
명언이 쓰여져있는 책
전부 분서갱유를 해야함
에라스뮈스가 쓴 격언집이 그렇게 인기가 좋았다는 걸 보면 옛날부터 흥행 보증 수표였던 것 같음
수요는 많겠지만 절대 사진 않을 책
내 돈주고는 안살 것 같은데 다른 이들 사는 것은 개취 존중해야 하는 책들 같음 ㅇㅇ 프랑스어 원문 있는 저 책은 프랑스어 할 줄 아는 사람에게는 매우 유익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