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역판이랑 양장본이 가격대말고 무슨차이가 있는지 잘 몰라서 뭐가 좋은지 질문좀...
찢어질것도 무섭고 삽화생각해서 양장본을 생각해보고있는데
서치해보니 닥 개역판이래서... 개역판도 삽화가 있어보이긴 하는데 어느정도 차이인지 혼란이 오네
참고로 작품 이해하기 쉬운 이미지 첨부가 있대서 작가정신 고른거라...
모비딕 고수님들 헬프
개역판이랑 양장본이 가격대말고 무슨차이가 있는지 잘 몰라서 뭐가 좋은지 질문좀...
찢어질것도 무섭고 삽화생각해서 양장본을 생각해보고있는데
서치해보니 닥 개역판이래서... 개역판도 삽화가 있어보이긴 하는데 어느정도 차이인지 혼란이 오네
참고로 작품 이해하기 쉬운 이미지 첨부가 있대서 작가정신 고른거라...
모비딕 고수님들 헬프
작가정신이면 그냥 포경 관련 그림을 넣었다는 거임 (소설 내용과는 거의 무관하다고 함) 개역판이 좋은 이유는, 그 이전 번역들 중 어떤 부분은 이해하기 어려운 표현들이 있었음. 예시) I give up the spear! - 나는 창을 포기한다! 개역 후 - 내 창을 받아라!
예시 ㅋㅋㅋㅋㅋ개역판 가야겠다 고맙다
난 고수는 아니고 개인적인 의견 말해보면,모비딕 여러 판본 비교해서 읽어봤는데 개인적으로 문학동네 황유원 번역판이 제일 쉽게 읽혔음. 삽화가 필요하면 영장 일러스트 모비딕 버전도 있더라.. 난 1,2권 나뉜거로 읽었음
그러냐 ㅠㅠ 의견고맙다 고민 더 해보긴 해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