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이상한 소규모 종교책 제외하고 정상적인 출판사에서 발간된 책 중에서)

베네수엘라에서 차베스 혁명 성공적(외형상)일 땐 베네수엘라 주제 책들 발간되더니

베네수엘라 경제 완전 몰락한 이후엔 베네수엘라 주제 책 단 한개도 안 나옴


그나마 2019년이 최신작임(이것도 책 가격에서 보다시피 일반적인 단행본이 아니라 엄청 얇은 책임)

베네수엘라 경제 완전 몰락한 이후엔 전문적인 교양서나 학술책이 한 개도 안 나온다

책발매가 왤케 편향적이냐

차베스가 성공적(외형상)일 때만 존나게 발매되고 완전 실패한 상황에 대해선 전혀 발매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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