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이상한 소규모 종교책 제외하고 정상적인 출판사에서 발간된 책 중에서)
베네수엘라에서 차베스 혁명 성공적(외형상)일 땐 베네수엘라 주제 책들 발간되더니
베네수엘라 경제 완전 몰락한 이후엔 베네수엘라 주제 책 단 한개도 안 나옴
그나마 2019년이 최신작임(이것도 책 가격에서 보다시피 일반적인 단행본이 아니라 엄청 얇은 책임)
베네수엘라 경제 완전 몰락한 이후엔 전문적인 교양서나 학술책이 한 개도 안 나온다
책발매가 왤케 편향적이냐
차베스가 성공적(외형상)일 때만 존나게 발매되고 완전 실패한 상황에 대해선 전혀 발매되지 않음
팔리지 않을 것 같아서 그런거 아닐까
베네수엘라 혁명 당시 성공이 주제인 책만 잘 팔리고 이후 실패해서 몰락한 상황에 대한 책은 안 팔려서 못 내는거면 그건 그거대로 암울하군
차베스가 성공한 적이 있었나..
니가 해 진심으로 하는 소리임
ㄹㅇ 저 많은 책들을 다 읽었다면 기존 책들의 문제점 보완해서 모두를 위해 좋은 책 내야 할 책무가 있어보임 ㅇㅇ
책뿐만 아니라 방송계 합심해서 한때 베네수엘라 존나게 빨아주던때가 있었지
좌1파라면 베네수엘라의 실패를 굳이 책으로 낼 필요가 없을것이고 우1파라면 원래 그냥 책을 잘 내지를 않으니까요..?
나는 차베스는 호감이긴 한데 마두로는 완전 망한 듯 경제적으로나 이념적으로나
반미의 기대주라고 차베스 엄청 빨아줬던 사람들이 지금 세계 최빈국급 독재국가로 전락한 베네수엘라 현실을 받아들이고 자기들이 잘못 봤다는 걸 순순히 인정할 리가... 그 사람들은 베네수엘라에 대해선 입 꾹닫고 다른 빨아줄만한 반미성향 지도자나 물색하고 있을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