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은 아니지만 특정 대상이 무오류의 존재라고 믿으며 이 대상에게 의문을 가지거나 지적하는 사람에게 그것은 정적들의 거짓음해라고 말하며 공격성을 가지는 사람한테 추천할만한 철학서나 철학자의 책들이 있나요?



친한 친구가 이런 성향이 강해 그 대상에게 약간이라도 부정적인 의견을 표현하면 공격적으로 반응하는 일이 잦아 교양서적으로 추천해주면서 이런 부분을 스스로 고치게 해보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