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완독은 했는데 몇몇 부분에서 이해가 안되는 장면이 있어 질문 드립니다.
1. 2세와 벤텐이 싸우다가 벤텐의 머리에 불이 붙고 벤텐이 추락하는 장면 이후에
아카다마 선생님이 2세에게 분하냐고 말하는 장면이 이해가 안갑니다
- 2세가 이긴 거 아닌가요..? 2세가 벤텐을 좋아하는 상황에서 2세가 벤텐 머리에 입을 맞추는 시늉을 했고 벤텐이 몰라 몸을 비틀어 거절당한 상황때문에 분하다고 하는 건가요??
2. 젤 마지막 부분
야사부로의 독백 : 너구리면 안 되는 것이다
- 이 부분에서 그럼 벤텐에게 필요한 게 인간인지 2세인지 모르겠습니다 …
3. 2세와 벤텐이 서로 좋아하는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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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애니를 보세요
내가 이해한 바로는 1 벤텐의 거절과 난장판된 저택이 100년전 거절과 패배를 상기해서. 2세가 돌아와서 아카다마 선생님과 다시 싸워 이겼지만 결국 사제지간이자 부모나 다름없기에 부모 노릇 한 거라고 생각함 그래서 주인공 엄마가 주인공이 말리러가려 했을때 눈치채고 막은것 2 벤텐을 이해할 수 있는건 덴구에게 납치되고 배우며 같은 과정을 거쳐 본 2세 뿐 너구리나 평범한 인간은 덴구의 자질이자 잠재된 힘조차도 없어서 이해불가 야사부로는 벤텐과 2세의 일상 패배와 슬픔을 다 지켜봤으니까 둘이 닮았다는걸 더 잘 알거임 3 2세는 벤텐을 애증으로 좋아할 가능성이 높지만 벤텐은 이야기 내에서는 글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