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계어를 잘도 써놨노

90페이지 읽고 도저히 이건 아닌 거 같아서 놔버림

매번 드는 생각인데 이렇게 의도적으로 읽기 어렵고 스토리랄 것도 없게 만든 게 과연 잘 쓴 문학인가 싶다

그것의 극한을 달리는 게 피네간의 경야고

아무리 생각해도 뒤자르뎅 이 인간이 진짜 문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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