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얼척도 없는 결과물이 버젓이 출판되고 소비된다는 게 답답하다 


유독 일본어가 진입장벽이 낮아서 그런가 쉽게 검토도 없이 날림으로 번역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 착잡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