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일하고 힘들어죽겠는데 책을 어떻게 보냐. 유튜브 영상이나 보겠지.
이런 문제는 결국 노동강도가 줄어들면 해결됨.
근데 경제가 안좋으니까 어떡하냐. 지금보다 더 노동시간을 더 줄일 수는 없지.
최저시급 올린 것도 타이밍이 좀 나빴다고 봄. 어차피 이번에 속도를 좀 늦출 거였으면 진작에 늦춰서 임기 마지막쯤 9000원대까지만 올리는게 베스트였던것 같음.
아무튼 국제적인 경제사정이 안좋기 때문에 본질적인 노동문제는 해결하기 어렵다고 생각함.
하지만 적어도 직장 내부의 인간관계 문제, 복지 문제를 해결한다면 지금보다 상황은 나아질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