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일하고 힘들어죽겠는데 책을 어떻게 보냐. 유튜브 영상이나 보겠지.
이런 문제는 결국 노동강도가 줄어들면 해결됨.
근데 경제가 안좋으니까 어떡하냐. 지금보다 더 노동시간을 더 줄일 수는 없지.
최저시급 올린 것도 타이밍이 좀 나빴다고 봄. 어차피 이번에 속도를 좀 늦출 거였으면 진작에 늦춰서 임기 마지막쯤 9000원대까지만 올리는게 베스트였던것 같음.
아무튼 국제적인 경제사정이 안좋기 때문에 본질적인 노동문제는 해결하기 어렵다고 생각함.
하지만 적어도 직장 내부의 인간관계 문제, 복지 문제를 해결한다면 지금보다 상황은 나아질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함.
이런 문제는 결국 노동강도가 줄어들면 해결됨.
근데 경제가 안좋으니까 어떡하냐. 지금보다 더 노동시간을 더 줄일 수는 없지.
최저시급 올린 것도 타이밍이 좀 나빴다고 봄. 어차피 이번에 속도를 좀 늦출 거였으면 진작에 늦춰서 임기 마지막쯤 9000원대까지만 올리는게 베스트였던것 같음.
아무튼 국제적인 경제사정이 안좋기 때문에 본질적인 노동문제는 해결하기 어렵다고 생각함.
하지만 적어도 직장 내부의 인간관계 문제, 복지 문제를 해결한다면 지금보다 상황은 나아질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함.
노동시간 니입맛대로 맞출수 있는 일용직 있는데 그런 소리하냐? 주5일근무에서 노동시간 줄여봐야 거기서 거기야 - dc App
일용직이 노동시간을 입맛대로 맞춘다고? 걔네는 취미로 일함? 먹고 살 수준으로만 일하는거라면 취미생활 즐기는 사람들이 많긴 하지. 이런 비중이 더 높아져야 한다는 맥락 아니냐.
매일 일할 수 있다면 입맛대로겠지. 근데 일용직 현실은 내일의 노동이 보장이 안되니. 진짜 노동시간 입맛대로 하는 사람은 병원 응급실 당직의 알바만 뛰는 일용직 의사임. 하루만 일하면 30 한 달에 10일만 일하고 나머지는 게임만 하는 의사 누나가 웹에 하소연한 글도 있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