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번역이 독갤에서 꽤나 핫한 주제인거 같은데, 정말 극단적인 몇몇 작품 빼면 개인차가 큰지라 함부로 말할 건 못된다 생각함.
그래도 내가 개인적으로 생각한 레전드 번역들만 소개한다면,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 - 동서문화사, 참 논란도 많고 잘못도 많은 출판사지만, 객관적으로 도끼는 동서문화사가 제일 나음.
롤리타 - 문학동네, 이건 ㄹㅇ이다. 민음사 것도 슬쩍 봤는데 비빌 레벨이 아님. 내가 문동으로 롤리타를 보지 않았으면, 지금처럼 롤리타를 고평가하지는 않았을듯.
노르웨이의 숲 - 문학사상사, 요즘 번역이 정확도가 높다고는 들었는데, 난 개인적으로 옛날 번역을 선호함. 서점 가서 마지막장 클라이막스(와타나베가 미도리한테 전화거는 씬) 출판사별로 비교해봤는데 문학사상사가 제일 와닿았음.
그리고 다자이 오사무는 10권짜리 하늘색 전집으로 보는게 젤 나음. 출판사는 잘 모르겄다.
그래도 내가 개인적으로 생각한 레전드 번역들만 소개한다면,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 - 동서문화사, 참 논란도 많고 잘못도 많은 출판사지만, 객관적으로 도끼는 동서문화사가 제일 나음.
롤리타 - 문학동네, 이건 ㄹㅇ이다. 민음사 것도 슬쩍 봤는데 비빌 레벨이 아님. 내가 문동으로 롤리타를 보지 않았으면, 지금처럼 롤리타를 고평가하지는 않았을듯.
노르웨이의 숲 - 문학사상사, 요즘 번역이 정확도가 높다고는 들었는데, 난 개인적으로 옛날 번역을 선호함. 서점 가서 마지막장 클라이막스(와타나베가 미도리한테 전화거는 씬) 출판사별로 비교해봤는데 문학사상사가 제일 와닿았음.
그리고 다자이 오사무는 10권짜리 하늘색 전집으로 보는게 젤 나음. 출판사는 잘 모르겄다.
민음사가 워낙 개판이라 문학동네를 택하는 것일 뿐 롤리타는 원서 외엔 노답이다. 레전드 번역은 이세욱의 베르나르 번역, 이미도의 자막번역
영어만 잘했으면 원서 읽는건디... 함 도전해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