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페터 한트케
2020년 루이즈 글뤽
2021년 압둘라자크 구르나
2022년 아니 에르노
2023년 욘 포세
2024년 한강
보면 2025년은 당연히 남자임
정배-역배-역배-정배-정배-역배 순인거 보면
올해는 역배임 즉 순위권 밖 인물한테 줄 가능성 높음
그리고 문화권으로는 최근 영미, 유럽권이 많았고
한강이 아시아, 구르나가 아프리카 받았으니 줄리가 없음.
인도, 아랍계는 원래 받은 적도 없고 안줄듯
내가 볼 때 올해는 라틴아메리카 권이 받을 듯
2010년 마리오 바르가스 요사 이후로 없고
올해 작고하셨는데 뭔가 올해는 스페인어권 같음
그리고 한림원 주는 꼴보면 부커 본상은
고의적으로 영미/유럽권 작가들 패싱하는 수준이고,
비 영어/유럽권은 부커 국제상이랑 상당히 겹침
한강, 구르나, 올가 토카르추크 모두 부커상 출신
결정적으로 한림원은 모더니즘, 포모 싹다 거름
무조건 휴머니즘 다루는 놈만 줌
이걸 종합하면 2025년은 이새끼이라고 생각함
후안 가브리엘 바스케스
일단 나는 이사람 읽어본 적 없음...
어쨋든 이 사람 콜롬비아 사람이고
2019년 부커상 후보로 올랐고 수상 이력도 화려함
내용도 콜롬비아 현대사의 비극?
딱 노벨문학상이 좋아하는 소재임
그리고 최근 서사력이 강한 소설 작가를 너무 안줬음
서사와 이야기가 풍부하다는 걸 보면
노벨상이 기대하는 라틴아메리카 작가 스타일에
딱 부합하고 상 주기 좋은 타이밍 ㅇㅇ
1973년생이라는 게 좀 걸리지만...
가능성 있지 않을까?
이름만 들어보면 노벨상 한 3개 받았을거 같은데
좀 젊긴 한데 받을 수도?
내 생각엔 제이펙마피아임
아싸라비아 콜롬비아
라틴 계열 각이긴 하네 - dc App
느낌 있긴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