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관심있어 하는 분야가 있거든


그거 관련된 책 읽어보다가 독서에 관심갖게됨


그리고 신세계가 펼쳐졌지



근데 저 관심있어 하는 분야가 단순 소설 이런게 아니라


내 생업, 전공에 관련있던 거였음. 학교나 대학이나 직장에서 억지로 읽게하고 이러는게 아니라 내 필요에 의해서.



나처럼 뭔가 정보를 얻거나 배우려고 독서 시작한 케이스도 많을거라고 생각함


오히려 흥미로 독서 입문하기에는 요새 컨텐츠가 너무나도 많아서... 힘들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