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봄눈 읽고 조금 실망해서 달리는 말 고민하다 킵 했는데요
밑에 글 보니 3권 4권 새벽의 사원, 천인오쇠 나온 거 보니 살짝 끌려서요...........
호불호가 갈릴듯여 저는 봄눈 재밌게봐서 다 질렀어요~
교보문고 가서 조금씩만 다 읽어봐야겠네요
1권 이후로는 진입 장벽이 높아짐 작가 실력이 어디 간 건 아니라서 작가의 개인적인 면모가 깊숙이 스며드는 걸 감당할 수 있다면 충분히 읽을 가치 있음
3권은 완독하면 도대체 이게 뭐지 싶을순있음
호불호가 갈릴듯여 저는 봄눈 재밌게봐서 다 질렀어요~
교보문고 가서 조금씩만 다 읽어봐야겠네요
1권 이후로는 진입 장벽이 높아짐 작가 실력이 어디 간 건 아니라서 작가의 개인적인 면모가 깊숙이 스며드는 걸 감당할 수 있다면 충분히 읽을 가치 있음
3권은 완독하면 도대체 이게 뭐지 싶을순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