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는 그냥 아무개출판사의 아무개번역가 신경안쓰고 소설책 읽고 행복했는데
불량식품이 뭔지도 모르고 그냥 입에 넣으면 행복했는데
이제는 번역가의 전공이 노어노문학인지 무슨 논문을썼는지 봐야되는 수준에 이르럿다
소설책 하나 고르는것도 고역이라고
다 니들 잘못이다
옛날에는 그냥 아무개출판사의 아무개번역가 신경안쓰고 소설책 읽고 행복했는데
불량식품이 뭔지도 모르고 그냥 입에 넣으면 행복했는데
이제는 번역가의 전공이 노어노문학인지 무슨 논문을썼는지 봐야되는 수준에 이르럿다
소설책 하나 고르는것도 고역이라고
다 니들 잘못이다
번역 잘 된 책 고르면 좋은거지 뭐
원서사서 봐야겠다고 마음 먹기전에 그런 생각 멈춰!
ㄱㅊㄱㅊ 언제든지 출판사 어디꺼로 사야하는지 물어보셈
ㄹㅇㅋㅋ 이미 산것도 다시 사야되나 고민됨 ㅋㅋㅋㅋ
ㄹㅇ
ㄹㅇㅋㅋ 원래 그런거 신경안쓰고 디자인 보고 골랐는데 독갤하고 번역 신경쓰게됨
신경쇠약 걸린다
ㄹㅇ
그거 병임. 치료는 베스트셀러 독서로 가능함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