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궁금해서
난 도서관에서 대출해서 읽었던 거 중에 재밌게 읽어서 소장하고 싶은 거 삼
표지 예쁜책
확실히 표지가 중요하긴 하지
대출로 읽다가 아 인간적으로 이분의 책은 공짜로 읽으면 실례다 싶을 때 구입함
ㅋㅋㅋㅋ 뭔지 알 것 같음
고전, 도서관에 없는 책
반대로 2025 이런 년도가 써있는 건 진짜 죽어도 못사겠음
@ㅇㅇ(218.39) ㅋㅋㅋㅋㅋ 맞음.. 확실히 고전이 소장했을때 더 좋은듯
재독할만하다면 ㅇㅇ나머진 다 팜
오 파는구나.. 난 수집하는 느낌이어서 계속 쌓아둠ㅋㅋㅋ
내가 좋아하는 작가들 책
아 역시 좋아하는 작가들 책은 소장해야지
펴서 읽지 않아도 힐끔거리면서 기억하고 싶은 내용이 있는 것
오오 소장하는 의미가 특별한 느낌이어서 되게 좋은듯...
그냥 한번 사게 되니까 중고로라도 문학은 다 사는듯
다 사는구나.. 중고로 사면 부담은 덜 되니까 좋겠다!
나두
드디어 똑같은 사람 찾았다ㅋㅋㅋㅋ
좋아하는 작가면 전집은 사두고 틈틈이 봄 - dc App
전집 사는구나... 전집은 디자인이 일관성 있어서 좋은 것 같음
도서관, E북으로 안나오는 책들 우선 구매
음ㅁ 맞지.. 도서관에 없으면 진짜 사야함..
디폴트가 사서 읽는거고 안 사는 기준이 있음. 그 기준은 내가 관심있는 분야는 아닌데 읽을만 하긴 한 책들. 그런건 도서관 가서 읽음. ex. 쿤데라의 참존가는 사서 읽고 무의미의 축제는 가서 읽음.
아 뭔지 알 것 같음
여러 번 읽어야 이해가 되는 책들. 인문학, 고전 서적들
기준? 없어! - dc App
야
밑줄 긋지 않고는 견딜 수 없을 때. 책은 밑줄 그어야 내것이 됨
표지 예쁜책
확실히 표지가 중요하긴 하지
대출로 읽다가 아 인간적으로 이분의 책은 공짜로 읽으면 실례다 싶을 때 구입함
ㅋㅋㅋㅋ 뭔지 알 것 같음
고전, 도서관에 없는 책
반대로 2025 이런 년도가 써있는 건 진짜 죽어도 못사겠음
@ㅇㅇ(218.39) ㅋㅋㅋㅋㅋ 맞음.. 확실히 고전이 소장했을때 더 좋은듯
재독할만하다면 ㅇㅇ나머진 다 팜
오 파는구나.. 난 수집하는 느낌이어서 계속 쌓아둠ㅋㅋㅋ
내가 좋아하는 작가들 책
아 역시 좋아하는 작가들 책은 소장해야지
펴서 읽지 않아도 힐끔거리면서 기억하고 싶은 내용이 있는 것
오오 소장하는 의미가 특별한 느낌이어서 되게 좋은듯...
그냥 한번 사게 되니까 중고로라도 문학은 다 사는듯
다 사는구나.. 중고로 사면 부담은 덜 되니까 좋겠다!
나두
드디어 똑같은 사람 찾았다ㅋㅋㅋㅋ
좋아하는 작가면 전집은 사두고 틈틈이 봄 - dc App
전집 사는구나... 전집은 디자인이 일관성 있어서 좋은 것 같음
도서관, E북으로 안나오는 책들 우선 구매
음ㅁ 맞지.. 도서관에 없으면 진짜 사야함..
디폴트가 사서 읽는거고 안 사는 기준이 있음. 그 기준은 내가 관심있는 분야는 아닌데 읽을만 하긴 한 책들. 그런건 도서관 가서 읽음. ex. 쿤데라의 참존가는 사서 읽고 무의미의 축제는 가서 읽음.
아 뭔지 알 것 같음
여러 번 읽어야 이해가 되는 책들. 인문학, 고전 서적들
기준? 없어! - dc App
야
밑줄 긋지 않고는 견딜 수 없을 때. 책은 밑줄 그어야 내것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