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강 작품 세계의 완결판을 읽는 느낌이었음
입문으로 이거 읽는 건 되게 비추고 브람스 + 슬픔이여 안녕 + @ 읽은 다음에 읽어보는 게 좋을 듯?
사강은 진짜 대단한 작가야
브람스 읽고 애매하다 느꼈는데 이거 읽으면 생각 달라길까?
심화 버전 같은 느낌의 소설이라서 브람스 읽고 맘에 안 들었으면 이것도 맘에 들진 않을 것 같음
눈을 떳구나 불문학으로 오너라... - dc App
이미 적과 흑도 읽었는데 불문학은 인간의 감정과 심리에 천착하는 성향이 강하다고 느꼈음
녹색광선에서 나온거 말하는거지? 번역 괜찮음? 셰리 번역한거 꾸역꾸역 읽다가 같은 번역가인거 보고 장버구니에서 삭제했는데 괜찮음?
브람스 읽고 애매하다 느꼈는데 이거 읽으면 생각 달라길까?
심화 버전 같은 느낌의 소설이라서 브람스 읽고 맘에 안 들었으면 이것도 맘에 들진 않을 것 같음
눈을 떳구나 불문학으로 오너라... - dc App
이미 적과 흑도 읽었는데 불문학은 인간의 감정과 심리에 천착하는 성향이 강하다고 느꼈음
녹색광선에서 나온거 말하는거지? 번역 괜찮음? 셰리 번역한거 꾸역꾸역 읽다가 같은 번역가인거 보고 장버구니에서 삭제했는데 괜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