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빌런까진 아니더라도
본인이 그냥 신기하게 봤던, 의외다 싶은, 인상깊었던
이런 광경이 있었냐?
난 오프서점 자주가는데
놀랐던게
20대정도 되는, 그렇게 나이들어보이지 않은 아들이랑 엄마가 같이 주식책 고르고 있던거
부자지간에 같이 주식코너 돌거나 친구들끼리 혹은 홀로보는건 남녀상관없이 많이봤는데
저 광경은 좀 인상깊었음.. 보통 집안이면 주식 하지말라 교육할텐데 말이지
뭐 빌런까진 아니더라도
본인이 그냥 신기하게 봤던, 의외다 싶은, 인상깊었던
이런 광경이 있었냐?
난 오프서점 자주가는데
놀랐던게
20대정도 되는, 그렇게 나이들어보이지 않은 아들이랑 엄마가 같이 주식책 고르고 있던거
부자지간에 같이 주식코너 돌거나 친구들끼리 혹은 홀로보는건 남녀상관없이 많이봤는데
저 광경은 좀 인상깊었음.. 보통 집안이면 주식 하지말라 교육할텐데 말이지
나는 그냥 노인분들이나 중년들 하루종일 앉아서 책읽는거? 도서관에가도 자주 보이긴 한데...걍 뭐하시는 분들이길래 저렇게 시간이 많으신걸까 궁금
그건 너무 평범한 광경이라 인상깊지는 않던데. 은퇴하신분들이겠지
ㅇㅇ 인상깊진 않은데 자주보이니까 궁금하더라. 가서 물어보고 싶었음. 솔직히 그다지 인상깊었다고 할 만한 사람들을 못본듯..
헌책방 갔는데 분위기가 어르신들 놀러오는 사랑방 느낌이었던거
부자라면 주식을 사주겠지. 100억 넘는 주주가 한국에 8명이나 있고 삼성전자 주주총회에 12세 초딩이 참석해서 돌직구 날린 일도 있으니 06.23 07:16
2년전 여름인가? 알라딘 신림점 갔었는데 지하에 있는 매장이었는데 마침 내가 들어간 뒤에 정전이 되서 깜깜해짐..ㅋㅋ
초등학생 아이에게 한강 채식주의자 사주는 거. 뉴스에도 나오고 상도 받았다니까 마냥 좋은 책인 줄 알고 읽게하더라 - dc App
부모가 대충 내용은 알아야 한다고 생각함 - dc App
와 이건 심하다
뭐 대형서점마다 있을법한 누추하고 찌린내나는 누가봐도 이상한 사람이 고래고래 소리지르는거 ㅋㅋ 아마 주변사람이 냄새난다고 하는 말을 들었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