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제리 이민자들 양심의가책도 없고


부모님 공양하는 효사상도 없어서 


그거 사회문제로 지적한게 이방인 소설임



뫼르스라는 이름 자체가 질병이름이고


엄마 살인하고 양심의가책 못느끼고


불효를 해도 아무 인면수심인거봐라


현대사회에 타락한 효사상 즉 보편윤리가 타락한게


안타까워서 쓴 소설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