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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덱스로 못찾는다고 그래서 그냥 시맨틱서치로 찾으면 되는거 아닌가? 생각했는데 그게 신기술이라고 등장한거 보면 역시 현대과학문명 발전이 엄청나게 빠른듯. 관내분실이 몇년전 작품인데..


엄마를 이해해요로 끝나니까 책읽다 중반에서 끊긴 느낌

솔직히 여기서 끝나는건 주제가 식상하긴 함

기억보관소 주제도 너무 많이 쓰인 소재고


33원정대 엔딩보고나서 읽으니까 재밌긴하네


좀 길게썼으면 꽤 명작탄생했을 느낌인데 여기서 끊겨서 실망

이정도가 한국 SF의 정상급인게 뭔가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