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적으로 영풍문고가 규모에비해 직원이 적어서 힘든건 이해하는데..정중하게 물어봐도 반말로 대답하는건 좀 이해가 안됨남자직원들 대체로 친절하니까 남자직원 짐들고 다녀도일부러 더 물어보게 됨
그럴 땐 친화력 갖춰서 반말로 대답해주면 친해짐
그래봤자 나만 힘들어서 차라리 수레끄는 남자직원한테 정중하게 여쭤보고 찾아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