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세권정도 읽었는데 만연체로 심오한 면도 있고 그런데일단 그런 문장들도 여러번 꼬아뒀다가 마지막에 스르륵 푸는 느낌이 들어서 아주 좋음 단편집들도 이야기나 관점, 소재가 특이하기도 해서 좋다 흔하지가 않아
이 분은 페.미 느낌 없으심?
페1미나 성애자나 채식주의자 같은 거에 관대한 스타일이라고 느껴졌음 그리고 너무 거기에 매몰되지않음 ㅇㅇ
@ㅇㅇ(125.133) 아하 페1미 설파 그런 거만 없으면 됐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