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에서 빌려와서
본문 전부 폰으로 캡쳐하고
책은 반납함
캡처본 폰으로 읽어봄
전기가오리 책들로 해본적 있긴 함
ㄹㅇㅋㅋㅋㅋㅋ 개꿀
존나 귀찮지 않노?
적응되면할만함 돈굳고 한시간에 500에서 600은 찍는듯
안힘듬?
보고싶을때 맘껏 무제한으로 ㅈㄴ 귀한책들 폰으로 편하게 보니까 죄짓는기분듬
ㅅㅂ 출판업계에 도움안될얘기같긴한데 글걍지울까 ㅜ
핸폰 불날듯
지금까지 캡처본 총 40권정도 있는듯
근데 카메라 촬영하면서 '그 시간에 책 읽는게 낫겠다'는 생각은 나? 걍 궁금해서
전혀. 한권당 길어야 1시간인데 나중이 훨씬편함. 본인은 백수라 돈도 굳고
나도 그렇게 해서 아이패드 미니에 넣어놓고 읽고다님ㅋㅋ
반갑노 ㅋㅋ
난 그냥 도서관에서 찍음
그래? ㄷㄷ 난 수백페이지는 캡처 소리나서 힘든듯
무음 카메라 앱 있잖아
좀 꺼림칙해서 안썻는데 써보까
신기한넘
한번 해봣는데 편하긴 함 근데 존나 귀찮아서 걍 읽기로 함
빠져빠져빠져버려
반납 빨리하면 좋지뭐
오 반갑다
전기가오리 책들로 해본적 있긴 함
ㄹㅇㅋㅋㅋㅋㅋ 개꿀
존나 귀찮지 않노?
적응되면할만함 돈굳고 한시간에 500에서 600은 찍는듯
안힘듬?
보고싶을때 맘껏 무제한으로 ㅈㄴ 귀한책들 폰으로 편하게 보니까 죄짓는기분듬
ㅅㅂ 출판업계에 도움안될얘기같긴한데 글걍지울까 ㅜ
핸폰 불날듯
지금까지 캡처본 총 40권정도 있는듯
근데 카메라 촬영하면서 '그 시간에 책 읽는게 낫겠다'는 생각은 나? 걍 궁금해서
전혀. 한권당 길어야 1시간인데 나중이 훨씬편함. 본인은 백수라 돈도 굳고
나도 그렇게 해서 아이패드 미니에 넣어놓고 읽고다님ㅋㅋ
반갑노 ㅋㅋ
난 그냥 도서관에서 찍음
그래? ㄷㄷ 난 수백페이지는 캡처 소리나서 힘든듯
무음 카메라 앱 있잖아
좀 꺼림칙해서 안썻는데 써보까
신기한넘
한번 해봣는데 편하긴 함 근데 존나 귀찮아서 걍 읽기로 함
빠져빠져빠져버려
반납 빨리하면 좋지뭐
오 반갑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