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수능의 순기능은 한국문학 전파 아닐까
익명(65lpnm0phu9v)
2025-06-14 23:12
추천 0
댓글 3
다른 게시글
-
지금이 국문학 최전성기임 [1][일반] 익명(14.37) | 25.06.14추천 2
-
독서 140일차(25.6.14.부) [2][일반] 육군군정7..(yhd3zdzzncon) | 25.06.14추천 3
-
나우리딩 [2][일반] 퀸리스(alicesynthesisthirty) | 25.06.14추천 0
-
독서대가 4만원 돈값을 할까 [14][일반] +++++++++(monuef) | 25.06.14추천 1
-
보통 도서관 연체 몇년단위로 되있는건 재구매함?? [2][일반] 익명(222.109) | 25.06.14추천 0
-
스포)금각사 다 읽었다 [5][감상✍] 익명(112.150) | 25.06.14추천 2
-
수치심에 대한 책 있음? [4][일반] 익명(greek0395) | 25.06.14추천 1
-
음독하는중 [3][일반] 익명(175.207) | 25.06.14추천 0
-
책이야기하며 가장 쪽팔리는 순간 [2][일반] 익명(65lpnm0phu9v) | 25.06.14추천 0
-
도서관 앱이나 그런거 추천 가능하실까요?[질문/답변] 익명(116.126) | 25.06.14추천 0
나도 수능 한국문학으로 맛들였는데 문제는 취향도 근현대 문학에 박혀서 현대문학 읽으면 뭔가 재미없음...ㅜㅡ
ㄹㅇ 무진기행 처음 접했을 때의 충격을 잊을 수가 없음
전혀아님 오히려 쓸모없어서 빼려다가 국어교사들 반대로 무산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