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후 독갤 눈팅하니까 도서관 대출 최대 권수 떡밥이 있어서
체험기 쓴다.
백수일때 시간 많아서 시에서 하는 독서 캠페인 중 하나에 참여하였다. 도서관에 최대 대출 할 수 있는 책을 5권 늘려주었다. 총 10권 대출 가능 개꿀
시장이 바뀌었는데 여전히 10권 개꿀
도서관에 호감이 가서 열람실 봉사활동도 추가로 했다.
봉사활동도 하고 책도 마음껏 볼 수 있다.
구내 식당도 있어서 밥까지 해결
퍄퍄퍄 우리 동네 사랑한다.
책 이야기
독서 모임에서 개 좃같은 자존감 수업 이후 몹시 화나가서 내가 책을 선정할때 최대한 어려운 걸 하려고 했다. 역사란 무엇인가와 황금가지중 하나를 유도 했더니, 을유문화사건 너무 두껍다고 해서 까치판 그림으로 보는 황금가지를 했다. 그림으로 보는 거라고 해서 쉽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야호 낚시 성공했다.
와 나도 오랬만에 보니 어렵네
체험기 쓴다.
백수일때 시간 많아서 시에서 하는 독서 캠페인 중 하나에 참여하였다. 도서관에 최대 대출 할 수 있는 책을 5권 늘려주었다. 총 10권 대출 가능 개꿀
시장이 바뀌었는데 여전히 10권 개꿀
도서관에 호감이 가서 열람실 봉사활동도 추가로 했다.
봉사활동도 하고 책도 마음껏 볼 수 있다.
구내 식당도 있어서 밥까지 해결
퍄퍄퍄 우리 동네 사랑한다.
책 이야기
독서 모임에서 개 좃같은 자존감 수업 이후 몹시 화나가서 내가 책을 선정할때 최대한 어려운 걸 하려고 했다. 역사란 무엇인가와 황금가지중 하나를 유도 했더니, 을유문화사건 너무 두껍다고 해서 까치판 그림으로 보는 황금가지를 했다. 그림으로 보는 거라고 해서 쉽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야호 낚시 성공했다.
와 나도 오랬만에 보니 어렵네
동네 도서관이 시스템이 굉장히 체계적인가봐요 부러워요 'ㅅ'
맞어. 권수늘려주는 행사간간히 하지. 여긴 독후감 인넷게시판에 일정수넘게 올리면 늘려주던데. 근데. 그해만
자존감 수업이 잘못했네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독서 모임 나가면 어떰? 난 몇 개 찾아보긴 했는데 괜찮은덴 좆목이 심하고 안 그런데는 책이 맘에 안들고 그러더라고.
자존감 수업 진짜 제대로 낚시책임 광고에 낚여 전자책 결제 종이책 샀으면 3일간 잠 못잤을 듯
낚시ㅋㅋㅋ 마법이라도 부릴 셈인가ㅋㅋㅋ
211/그래? 나는 복 받았네
112/좋은 동네다
175/잘못 했다
121/얼굴 보고 극딜하니 그것도 꿀잼
123/종이책이다 눈물난다
121.170/낚아야 제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