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웰 투 암즈
재미 면에서 보면 [노인과 바다 →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 무기여 잘 있거라 → 해는 다시 떠오른다] 순이라고 생각함. 나머지 장편들은 일부러 찾아 읽을 가치는 없다고 보고, 단편집은 따로 챙겨 읽어봐도 좋음
노인과 바다
페어웰 투 암즈
재미 면에서 보면 [노인과 바다 →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 무기여 잘 있거라 → 해는 다시 떠오른다] 순이라고 생각함. 나머지 장편들은 일부러 찾아 읽을 가치는 없다고 보고, 단편집은 따로 챙겨 읽어봐도 좋음
노인과 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