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예 안읽는다는게 아니라 1시간 2시간 혹은 책하나 다 읽을때까지 몰두하는 일이 없어졌다..

스마트폰의 영향이 큰 듯 싶은데 요즘은 영화도 영화관에서 보는거 아니면 중간에 알탭하고 맛폰 보느라 끝까지 못보고

그래도 책은 계속 사게 되더라.. 언젠가 읽게 될거라 믿기도 하고

나의 책장 본 누군가가 나의 취향을 알아주길 바라는 마음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