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면 인간은 어떤 방법을 통해 의미를 '찾을' 수 있을까?
샬롯 뷜러가 말했듯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란 인간의 삶이 궁극적으로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대한 해답을 찾은 사람들의 삶을 그렇지 못한 사람들의 삶과 비교하며 공부하는 것 뿐입니다.""
<죽음의 수용소에서>에 나온 문장인데
'인간의 삶이 궁극적으로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해답을 찾은 인물'의 인생을 다룬 책을 읽고 싶음.
위에 해당하면서 너무 어렵고 두터운 거 말고,, 적당히 읽을 수 있는 해당하는 인물들의 인생을 다룬 책 있으면 추천 좀. ㄳㄳ
지금 떠오르는 건 부처랑 예수 공자 정도 밖에 없다..
그 정도급 말고 좀 더 와닿는 현대 인물은 없나..
톨스토이?
잘몰겠다 ㅈㅅ
ㄳ
전태일
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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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뭐 말씀하신 거랑 대강 비슷하죠. 서문부터 '삶의 의미'가 나오고, 뒤로 갈수록 목적, 가치, 왜, 의미 계속 나오잖아요. 애초에 저자가 만든 심리치료 이론 자체가 한국말로는 '의미 치료'이기도 하고요. 근데 그게 꼭 거창해야 한다고 말하는 건 아닌 듯요. 오히려 반드시 현실적이어야 한다고 강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