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봐요, 불행할 때는 고집을 버리는 법을 배우도록 하시오!"


처럼 해요체랑 하오체를 섞어 쓰는 게 어색해보이는데 옛날엔 이게 일반적이었음?


"이보시오, 불행할 때는 고집을 버리는 법을 배우도록 하시오!"나 "이봐요, 불행할 때는 고집을 버리는 법을 배우도록 하세요!"가 더 자연스럽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