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퍼센트를 읽었지만 재미없어서 도저히 못보겠다 결국 유토피아가 공산국가란 것도 어처구니 없었고어린이 학습만화 와이 시리즈 유토피아가 더 유익한 거 같다 오늘 자기 전에 중고로 하나 살까 함 아쉽게도 만화 유토피아는 전국 모든 알라딘 중고서점에 재고 없네
당시 배경을 알고 보면 존나 천재적인 책인데. 15세기 서슬퍼런 중세시절에 종교의 자유를 주장함; 미친책임. 번역서에 따라서 "법관들은 아무것도 모르면서 다 아는척 근엄한 표정을 짓는다." 는 디스 구절이 나오기도 하는데 재밌는건 당시 토머스 모어 본인이 법관이었음ㅋ
난 올재 책으로 재밌게 읽었는데 ㅋㅋ
재밌는건데
발간 당시 읽으면 책 불태우고 바로 사형이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