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실격의 요지는, '요조는 잘생겼다.'임.
다자이 오사무는 자기 외모 콤플렉스가 심했음. 만년이나 수필 같은 데 보면, 여드름 한번 났다고 세상 무너진 것처럼 굴기도 하고, 집안 사람들이 자기한테 못생겼다고 했단 말을 평생 기억하고 있기도 함. 최대한 못생긴 얼굴을 감추고자 패션에 지대한 신경을 썼는데, 이는 '추억'에 잘 나타나 있음.
다자이가 인간실격을 쓸 때는 폐병 때문에 생사를 오락가락하던 때였음. 다들 한번쯤 그런 힘든 순간 속에서 판타지 소설 같은 망상을 해보지 않나?
인간실격을 간단히 정리하면, '여자들이 꼬일 정도로 잘생긴 주인공', '성격도 천사처럼 착하고 순수함', '그런데 세상이 타락해서 불행함.'
결국 닝겐실격은 다자이의 오나니용 소설이었다 이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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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요조짱은 그렇지 않아! 당장 그말 취소해!!! 는 훼이크고 일리있긴 함
아 섹스하고싶다
ㅋㅋㅋㅋ아니 코가 왤케 크냐
ㄹㅇ
머리도 컷데
집안도 좋고 얼굴도 잘생겼고 먹고살 기술도 있고 서서히 멘탈 잡고 올라갈거 같았는데 마약으로 망했다는게 너무 인상깊어서 마약의 위험성을 설파하는 얘기인줄 알았음
너무 자조적이고 비관적이어서 아팠을 뿐 삽 알파메일
앗! 이런 깊은 뜻이ㅠㅠ
앗! 그런 깊은 뜻이 찐따가 왜이래 으엑 이랬었는데...
인간실격에서 자꾸 외모 이런거 집착하는거 보면 외모 콤플렉스 있어 보이더라
뭔가 이광수 닮았노 - dc App
소설 만큼은 아니여도 꽤 인기 있던 편은 맞지 않나? 여자 관계가 상당히 화려하시던데
다자이도 잘 노는 건 아니었지만 여자 좀 있어서
이사람 코가 대단하다
오 나도 이분생각함ㅋㅋㅋ
흠 실물은 처음보는데 잘생긴건 아닌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