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스터리츠 읽는다고 가져갔는데 을유 부스 들어가자마자 마의산, 아우스터리츠 전시해놨길래 반가워서 찍음

을유 문학 시리즈 다양하게 전시해놓은거 잘알인데

민음사는 온갖 서점에 굴러다니는 그놈의 인간실격 같은거나 전시해두니 좀 감다뒤였다


대충 구경 부산물

딱히 이벤트 참여하고 그러지 않아서 별건 없다


이란? 무슬림? 출판사 같던데 팜플렛 어그로가 지려서 집어왔다

외국 출판사 부스가 꽤 많아서 신기했고 심지어 사우디 부스도 있더라

부스 꽤 컸는데 언어가 언어라 그런지 파리만 날리던... ㅋㅋ



유일하게 산 것

독갤에서 추천받아서 읽을 리스트에 넣어뒀던건데 돌아다니다가 우연히 발견해서 기념삼아 샀음




그리고 안에 여자 남자 성비가 10대 1도 아니고 20대 1은 되는거 같던데 왜 페1미니즘이 돈이 되는지 체감할수 있었다

인스타 찍으러 온사람이나 행사라 온 사람 걸러도 성비가 말이 안되는거 같은데... 또 롤이 문제인가

다시 보니 팸플렛 그림의 사람도 어쩐지 모두 여자처럼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