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 것도 모리 가오루  이벤트 때문에 간거였고


 뭔가 도서전에서만 판다는 특별 서적은 별로 안 땡겼고 도서전 다른 작가 이벤트들도 크게 관심 없었어서 왤케 사람 몰리는지 이해가 안가던데 

 

 다른 책들은 인터넷 서점에서 사는게 그나마 적립금이나 교환권 쓸 수 있으니 굳이 여기서 사고 싶지는 않았고;;


 왜 올해는 더 사람 몰란다는거임 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