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증샷은 을유 부스..)
- 냉방 상태 짱짱함. 땀 안 난다
- 평일인데도 사람 상당히 많다 (체감 성비 여성 90퍼 이상)
- 도서전 특별판 딱히 살 만한 거 없다
- 과거 나왔던 품절 한정판 풀어놓은 것도 별로 없음
(이 분야 강자 열책이 올해 불참..)
아 휴머니스트 부스에 프린키피아 양장 있음 (20권 한정)
- 이벤트는 예24부스 가서 뭐 좀 하면 복권 줌 (크레마 기기, 1만 포인트 등)
- 할인은 없고 일부 출판사 부스에서 많이 사면 굿즈 좀 챙겨줌
시간 되는 분은 그냥 한 번 둘러보러 가도 될 거 같고,
도서 구매 목적으로는 비추.
이상입니다.
후기 ㄱㅅㄱㅅ 굿즈들은 살거 많은편?
을유 북파우치 살까 했는데 기존 가진 거와 큰 차이가 없어서 패스.. 현대예술의 거장 기준 900쪽 규모 도서까지는 들어감 (현장 실측 결과 프랭크 게리 가능, 니진스키 불가능)
오..을유 북파우치 탐나긴 하던데ㅋㅋ
@ㅇㅇ(223.38) 안 가지고 계시면 하나 사도 괜찮을듯. 가격 1.1만
교보에서 산거 튼튼하진 않아서 장만해야겠음 가격 알려줘서 ㄱㅅ!!
아 프린키피아 양장!!!
그냥 굿즈 얻으러 가는 곳이네
갓뚜기 부스 있는 것 보면 올해 행사 최고 후원사는 갓뚜기 ?
https://sibf.or.kr/page/22_2?bo_table=pro22&sop=and&sfl=mb_id%7C%7Cwr_subject%7C%7Cwr_1%7C%7Cwr_3%7C%7Cwr_4%7C%7Cwr_5%7C%7Cwr_6&sfl_11=&sst=&sod=&stx=%EC%98%A4%EB%9A%9C%EA%B8%B0#null
대학 출판사나 미니책 같은거도 없단 말이냐 에잉
을유 예술가 책들 너무 매력적이었네요. - dc App
어차피 요즘 저기 책사러 가는 사람 없으니 ㅇㅇ - dc App
을유 부뉴엘 진짜 탐난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