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문학은 역사, 전쟁사, 음악, 영화 많이 읽었고

소설은 추리, SF 즐기며 유명한 명작도 읽고

카라마조프 가의 형제들, 악령, 백치, 안나 카레니아, 마의 산, 돈키호테, 모비 딕

선과 모터 사이클 관리술, 농담, 참을 수 없는 가벼움, 백년의 고독, 빌러비드

롤리타, 창백한 불꽃, 소리와 분노, 장미의 이름, 푸코의 진자 등등등..

소크라테스의 변명 철학 쉬운데..

니체 전집 1권 언어의 기원에 대하여 빌렸는데 읽어도 읽어도 뭔 말인지 몰라

쉽게 보이는 EBS 오늘의 클래식 시리즈

칸트의 실천 이성비판, 칸트의 순수이성비판, 헤겔의 정신형상학 빌렸는데

역시나 뭔말인지 몰라 철학책에 공포를 느낌.

니체, 발터 벤야민 책 읽고픈데 평생 못 읽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