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있는 행사인데 

그리고 국제도서전인데

좀더 한국을 찾는 이들이 모두 즐기는 축제로 더 잘 하면 하는 아쉬움이 큼

물론

인산인해  이거 다 좋은데  불편하기 진이 빠져서는 좀;;

차라리 티켓을

가격을 차등을 둬서  

프리뷰 즉 전날부터 도서전 마지막날 까지 다 볼수 있는 표

그 아래 첫날부터 마지막 날까지 볼수 있는 표

그 아래 짝수, 홀수 날만 볼수 있는 표 등으로 방문객 분산을 좀 하면 하는 아쉬움이

그리고 마지막날 오후는 폐막 한두시간 전에는 일반인들도 입장 가능하게 해서 거기 참가한 이들도 갖고 온거 좀 할인 판매하고 네트워킹도 하면 안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