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가서 산 책들은 김실장, 찰리멍거, 토스에서 나온
컨텐츠를 기반으로 샀음. (사드전집은 빼고)
유튜브 굿즈라고 생각하면서 샀는데, 다른 책 종류는 내가 철학에 관심이 많아서 그런지 잘 눈에 안들어오더라.
나중에 철학과현실사에서 대형부스 열어주면 정말 좋겠다...
티셔츠는 최근 코스가드 책을 읽어서 성실은 반성과 엮고, 신의는 1인칭철학에서 더 넓힐 수 있는 방식이라 생각해서 샀음. 지금 생각하고 있는 부분이랑 미래의 나의 행동과 잘 엮고 싶었어.
그리고 책 살거면 꼭!!! 작은 카트라도 들고가라.
여간 무거운게 아니다.
아래는 독갤 플로우차트보고 빌렸다. 플로우차트 제작자분들 모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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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멋진 북쇼핑이었다 캬 티셔츠도 커엽네
이번엔 문학을 못사서 아쉬웠지만 그래도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