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으미없음
호흘라코바 부인과 조시마가 대화하는 부분, 인류를 위해 십자가에 못 박히는 건 할 수 있지만 특정한 개인을 사랑하기는 너무 어렵다는 것. 그만큼 인간과 종교를 꿰뚫는 말이 따로 있나 싶음. - dc App
도끼식 개그캐
호흘라코바 부인 같이 약방의 감초 캐릭터가 없었다면 소설은 꽤 삭막했을것 헤으응 눈나
큰 으미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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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흘라코바 부인 같이 약방의 감초 캐릭터가 없었다면 소설은 꽤 삭막했을것 헤으응 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