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요의 바다 시리즈중 최애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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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봄눈43% · 3표
  2. 달리는 말43% · 3표
  3. 새벽의 사원0% · 0표
  4. 천인오쇠14% · 1표


새벽의 사원 완독 했습니다,,,, 와 정말 전율을 느꼈습니다,,


짬짬이, 곱씹으면서 한글한글 읽으며 2개월(사실 그이상?) 걸렸습니답;;;;


여타 시리즈와 다르게 새벽의 사원에서 중년이된 혼다의 관념을 옅볼수 있어 좋았습니다. 


후반부의 정사씬과 더불어 결말까지 저는 만족하고 있습니다.


월광공주(잉찬)의 관능적인 묘사부분도, 그 나이때의 성숙함, 발랄함도 좋았어요. 


지금까지 읽은 시리즈(풍요의 바다) 마다 흡족하고 있는데열~


이제 천인오쇠만 남은 시점에서 매우 기대를 가지며 


독붕이들의 시리즈중 최애작을 알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