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하기가 어려움.


그냥 내가 이해한 걸 번역했음. 오역은 몰?루. 


판본은 vintage임.



내가 이해한 게 맞는지 알려주셈. 잘못 이해한 부분을 찾고 싶음.



Inside the carriage, which is built on several levels, he sits in velveteen darkness, with nothing to smoke, feeling metal nearer and farther rub and connect, steam escaping in puffs, a vibration in the carriage’s frame, a poising, an uneasiness, all the others pressed in around, feeble ones, second sheep, all out of luck and time: drunks, old veterans still in shock from ordnance 20 years obsolete, hustlers in city clothes, derelicts, exhausted women with more children than it seems could belong to anyone, stacked about among the rest of the things to be carried out to salvation. On1ly the nearer faces are visible at all, and at that on1ly as half-silvered images in a view finder, green-stained VIP faces remembered behind bulletproof windows speeding through the city. . . .



 다층으로 구조된 객차 안, 그는 피울 담배 없는 채로 면벨벳의 어둠 가운데 앉아, 더 가까운 곳과 더 먼 곳의 쇠붙이가 맞닿아 연결되는 것을, 휙 뿜어져 나가는 김을, 객차의 뼈대 속 진동을, 균형 잡는 것을, 불안을, 근처에 밀려든 운도 시간도 없는 남들 모두, 박약한 이들, 다른 양(second sheep)을 느낀다: 주정꾼들, 20년이나 돼서 해묵은 무기의 충격에서 아직도 못 벗어난 늙은 참전 군인들, 도시 옷차림의 사기꾼들(hustlers), 부랑자들, 누구 한 명에게 딸려 있을 수 있어 보이는 애보다 더 많은 애들을 데리고 있는 지칠 대로 지친 여자들, 잔뜩 쌓여 구1원으로 이행되는 나머지 것들을. 오로지 더 가까이에 있는 얼굴만이 보일 따름이며, 그것도 단지 파인더에 반도금으로 들어온(half-silvered) 이미지처럼이니, 기억으로는 방탄 창 뒤로 녹색으로 착색된 VIP의 얼굴들이 재빨리 지나간다 . . .



다층으로 구조된 객차 안(Inside the carriage, which is built on several levels):

이런 구조라 생각함

그리고 이건 후의 different levels of the enormous room(5p)가 됨


나는 이리 이해했음



면벨벳의(velveteen): 나는 은유라고 생각했음. velveteen은 형용사로는 "면벨벳으로 만든"이라는 뜻만 찾아서. 그리고 이게 후에 영화관이랑 연결된다고 들었음. 자세히는 몰?루



더 가까운 곳과 더 먼 곳의 쇠붙이가 맞닿아 연결되는 것을(nearer and farther rub and connect):


기차의 연결이라 생각함


휙 뿜어져 나가는 김을(steam escaping in puffs): 나도 몰?루. 알고 싶음.


균형 잡는 것을(a poising): 사람이 하는 행위라 생각함. 객차의 흔들림 —> 이에 따른 균형 잡기(지하철에서 손잡이 잡지 않고 있으면 그러잖음?)


근처에 밀려든 운도 시간도 없는 남들 모두, 박약한 이들, 다른 양을(all the others pressed in around, feeble ones, second sheep, all out of luck and time)

이런 구조라고 생각함. 그러니까 운도 시간도 없는 새끼들 안에 병신과 양이 있다고 여겼음.


20년이나 돼서 해묵은 무기의 충격에서 아직도 못 벗어난 늙은 참전 군인들(old veterans still in shock from ordnance 20 years obsolete): 1차 세계 대전 참전 군인들. 1차와 2차 사이에 20년 정도의 간격이 있음. 베트남전이라는 사람도 있던데 몰?루


누구 한 명에게 딸려 있을 수 있어 보이는 애보다 더 많은 애들을 데리고 있는 지칠 대로 지친 여자들(exhausted women with more children than it seems could belong to anyone): 다자녀 부모?


잔뜩 쌓여 구1원으로 이행되는 나머지 것들을(stacked about among the rest of the things to be carried out to salvation): 사람을 일종의 물건으로 여기는 핀천의 서술 방식이라 생각함. 그러니까 잔뜩 쌓여서 옮겨지는 물건들. 홀로코스트로 간다는 말도 있던데. salvation이 난 종교적 구1원이라 생각함. 혹은 반의어.



오로지 더 가까이에 있는 얼굴만이 보일 따름이며, 그것도 단지 파인더에 반도금으로 들어온(half-silvered) 이미지처럼이니, 기억으로는 방탄 창 뒤로 녹색으로 착색된 VIP의 얼굴들이 재빨리 지나간다(On1ly the nearer faces are visible at all, and at that on2ly as half-silvered images in a view finder, green-stained VIP faces remembered behind bulletproof windows speeding through the city): 이건 자신이 없음. 잘못 이해한 것 같거든... 그냥 문자 그대로 봐주셈.



내가 이해한 게 맞음..? 



그나저나 나도 하루에 1p씩 읽고 싶은데 진도가 안 나감 ㅅㅂ 


편집증 환자를 위한 핀천 주석서 시급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