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 출판사 살리기 명목인데 효과가 있는지 의문 차라리 18개월 이상된 책에 대한 최저금액을 확정 짓고 신간에 대해서 마케팅 활성화 시켜서 책 더 읽기 쉽게 하면 좋을텐데중소 출판사라도 꾸준히 잘나가는 것들 하나 둘 쯤 있을거 아냐예사 직원 등판해서 반박해다오
어차피 좆망해가는 업계라 도서정가제로 정가 와드박고 에어컨 빵빵한 사무실에서 불안정한 정치나 경제 혹은 도그피그인 독자들 탓만 하면서 허송세월 보낸다고 생각하시면 댑니다…
무료배송 금지한다거나 신간 중고책 판매금지기간 확대하는 방향으로 도서정가제가 더 강화되지나 않으면 다행일 정도일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