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6 : 책 사읽으려면 집 팔아야함
영포티 : 문제집하고 아파트 대출금 설1거지하느라 다른 책 못삼
30대 : 노후준비 해야해서 책 못삼
20대 : 취업이 안되서 책 못삼
책 사읽을 돈이 있으면 자취 안한다고 개지랄함
그래서 자취라도 시작하면 책둘 곳이 없음
그냥 이런 나라에서 대형 서점이 개같이 쳐맞으면서도 영업한다는 자체가 감사아닐까?
586 : 책 사읽으려면 집 팔아야함
영포티 : 문제집하고 아파트 대출금 설1거지하느라 다른 책 못삼
30대 : 노후준비 해야해서 책 못삼
20대 : 취업이 안되서 책 못삼
책 사읽을 돈이 있으면 자취 안한다고 개지랄함
그래서 자취라도 시작하면 책둘 곳이 없음
그냥 이런 나라에서 대형 서점이 개같이 쳐맞으면서도 영업한다는 자체가 감사아닐까?
넷플릭스랑 게임 맛집은 여전히 소비 되자너
그게 "몇 인치"로 소비되는지가 관건이지
시대가 갈수록 좆같아지는구나
진짜 책 읽고 자아성찰 이런거 해야할 새끼들이 젊은 놈들이 늙은이들이 노후에 할법한 경비같은거 해서 우리가 할 일이 없다 이지랄하고있음 ;;
해외여행은 해가 갈수록 최대치 기록하던데
해외여행 존나 다녀서 책 살 돈이 없는듯 ㅋ
돈이 없고 살기 힘들어서 책을 못산다노~ (1인당 ppp 6만 달러 넘고 유럽 평균을 제끼며)
핑계 ㅋ 안 읽는 이유 대려면 한도끝도 없음 - dc App
ㅋㅋ
완전 동의하는건 아니지만 도정제를 옹호하는 사람과 비판하는 사람중에 누가 더 누적된 자본이 많을까 생각해보면 좀 짜증나긴 하지 ㅋㅋㅋㅋㅋ 적어도 옹호측은 독립서점 당사자들일텐데 영세사업이라기엔 그냥 내가 하고싶은거 하면서 돈 벌게 해주세요 정도의 투정이라고 보여지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