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와 소리밖에 안나오더라... 적절한 단어로 깔끔한 표현을 저렇게까지 구사할 수 있구나란 생각이 절로 들음. 내가 번역한 건 진짜 아무것도 아니더라... 번역 잘하고 싶은데 자괴감 든다 역자를 보니 재미교포 분이 번역하긴 했지만 - dc official App
교포라는데 답이 있네. 그 분의 영어에는 삶이 녹아들어 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