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출판업계 망했다 망했다 생각하니까 자꾸 좋은 것도 나쁘게 보는 것 같아서 보여주기식 독서면 뭐 어떠냐 어쨌든 그 사람들 중에 한 명이라도 정말로 독서의 재미를 찾는 사람이 있을 거 아니냐 이런 식으로 좀 마음을 놨음 오늘 도서전도 재밌게 갔다와야지
잼께 즐기고 오셈
근데 작년처럼 줄 존나 길게 서면 인내심이고 뭐고 그자리에서 깽판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