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소설이 나를 굶겼다” ... 김훈 '명태와 고래'가 보여준 문학의 자리필자는 김훈(金薰)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다~https://www.bosik.kr/news/articleView.html?idxno=20698
웃기고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