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민희 룬의아이들보고 울었는데..


특히 룬의아이들이 놀라웠다. 장르소설에서 단순히 재미만을 추구하는게 아니라, 내용속에서 디테일한 묘사와  자아의 성장을 잘 다룬거 같음.


생의이면도 진짜 너무 잘써서 감동먹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