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장님 고맙네
눈치 안 보고 구경할 수 있어 넘나 좋았음
책방 아늑한 분위길 느낄 수 있었던 것만으로도 감사
김약국 딸들은 고딩 때 읽었던 버전임
이걸 발견해서 넘 행복했음 ㅜ ㅜ
새책같이 깨끗하기도 하지만
이걸 읽을 땐 그때로 돌아간 기분일 듯
오늘 빗소리 들으며 책 구경하고 왔더니
과거 속으로 여행 갔다온 기분임
이런 기분은 뭘로 대체할 수 없다!!
흙서점 강추
주인장님 고맙네
눈치 안 보고 구경할 수 있어 넘나 좋았음
책방 아늑한 분위길 느낄 수 있었던 것만으로도 감사
김약국 딸들은 고딩 때 읽었던 버전임
이걸 발견해서 넘 행복했음 ㅜ ㅜ
새책같이 깨끗하기도 하지만
이걸 읽을 땐 그때로 돌아간 기분일 듯
오늘 빗소리 들으며 책 구경하고 왔더니
과거 속으로 여행 갔다온 기분임
이런 기분은 뭘로 대체할 수 없다!!
흙서점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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